알이 크고 수량 높고 맛도 좋은 검정콩‘새바람’현장평가회 > 경북도 보도자료

본문 바로가기

회원메뉴

  • 군위여행 지도
  • 최종편집 : 2021-12-04 09:48

    경북도 보도자료

    알이 크고 수량 높고 맛도 좋은 검정콩‘새바람’현장평가회

    페이지 정보

    작성자 군위넷 댓글 0건 입력 기사입력 : 21-10-22 15:52

    본문

    경북농업기술원, 안동 종자생산단지에서 신품종 검정콩 ‘새바람’ 현장평가회
    종실수량 280kg/10a, 콩 100알 무게 42.8g 재배농가 관심 높아

    경북농업기술원은 22일 안동 풍산읍 안교리에서 자체 육성한 진한 속청 검정콩 ‘새바람’신품종의 조기보급을 위한 현장평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검정콩 ‘새바람’ 현장평가회(사진=경북도)
     

    이날 평가회는 종자생산단지에서 열렸으며 콩 작목반, 가공업체, 농업 관련 유관기관 등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했다. 


    평가회에 참가한 관계자들은 종자생산 현장을 평가하고 시제품 전시와 시식회를 가졌다. 


    진한 속청 검정콩 ‘새바람’은 지난해 자체 육성해 현재 품종보호출원 중인 품종으로 이번에 풍산콩 작목반에서 3톤의 종자를 생산할 예정이다. 


    종실수량이 280kg/10a으로 청자3호에 비해 9% 높고 쓰러짐에 강하며 숙기가 빠를 뿐만 아니라 콩 100알 무게가 42.8g으로 아주 큰 대립 품종이다. 


    김기동 작목반 회장은 “2019년부터 2년간 신품종 새바람 콩을 농가현장실증시험으로 재배한 결과 재래종 서리태에 비해 알이 아주 크고 10a당 400kg의 높은 수량을 보여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에서도 으뜸가는 품종이다”라고 극찬했다.


    한편, 농업기술원은 품종보호출원 중인 신품종 새바람뿐만 아니라 경흑청, 빛나두의 기본식물 종자를 품종별로 매년 0.1t씩 생산해 종자를 보급하고 있다.


    또 재배기술, 병해충, 조수해 방제 등 현장컨설팅을 추진해 재배면적을 확대할 방침이다.    


    신용습 경북도 농업기술원장은 “신품종 새바람은 안동, 경흑청은 구미 이모작지를 특화지역으로 선정하고 기본식물 종자를 우선 공급해 종자생산 중이며 품종등록이 완료되는 시기에 맞춰 농가에 확대 보급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프린트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네이버 블로그로 보내기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정치후원금이 만드는 성숙한 정치문화
    군위해피케어 주간보호센터
    독도 우리가 지켜야 할 우리땅! 우리 독도 수호 활동 독도재단이 함께 합니다.
    고속 디지털 복합기 임대 5만원부터~ OK정보 010-3600-8188 / 054-383-0088

    접속자집계

    오늘
    1,116
    어제
    1,919
    최대
    4,983
    전체
    1,454,683

    군위군지역포탈 군위넷

    39014 경북 군위군 군위읍 동서길 65 / 대표전화 : 054-382-0843 / FAX : 054-382-0844

    등록번호 : 경북아00468 / 등록일 : 2018.5.28 / 사업자번호 : 508-07-46324

    발행인 : 최미경 / 편집인 : 오운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병길 / kunwi@daum.net

    Copyright ⓒ 군위군 지역포탈 군위넷. ALL RIGHTS RESERVED.